영상은 저희가 만들고, 원장님은 대본과 완성 영상을 확인하십니다.
모든 영상의 끝에 기관 이름만 나옵니다.
의료광고 규정에 걸리지 않도록, 다루는 것과 다루지 않는 것을 먼저 정해 두었습니다.
영상이 심의 대상인지는 기관과 소속 심의기구가 판단합니다. 저희는 회차마다 표현 점검 기록을 남겨 그 판단을 돕고, 진료 안내가 들어가는 영상은 심의를 거치는 별도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채널 소개와 영상 설명에도 진료 안내와 링크를 두지 않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촬영 일정을 잡지 않습니다. 의료진은 화면에 나오지 않고, 원하시면 설명을 직접 녹음하실 수 있습니다.
의료 분야는 표현 하나가 규정에 걸릴 수 있어, 다루는 범위와 확인 절차를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1
카톡 상담
컨셉을 살펴보신 뒤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시면, 진료과에 맞는 채널 방향과 진행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2
기획 · 시안
다룰 것과 다루지 않을 것을 먼저 정하고, 첫 회차의 대본과 영상 시안을 만들어 확인받습니다.
3
제작 · 운영
10개의 영상을 1달 동안 완성하여 실제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합니다. 파일럿(4주 4편)부터 시작하셔도 됩니다.
컨셉의 고정 장치는 그대로 두고, 진료과와 기관의 기준에 맞춰 회차를 다시 고릅니다.
99만원
4주 · 영상 4편 · 채널 설계 포함
채널 설계 구축 + 첫 4주 4편 제작 및 실제 업로드
월 150만원부터
월 10편부터 · 약정 없음
매달 주제 기획부터 제작·검수·발행까지 총괄 운영
| 월 10편 | 월 150만원 |
|---|---|
| 월 20편권장 | 월 250만원 |
| 월 30편 | 월 300만원 |
2개월 선결제 20% 할인
2개월분을 한 번에 결제하시면 적용됩니다.
| 월 10편 | 월 120만원2개월 240만원 |
|---|---|
| 월 20편 | 월 200만원2개월 400만원 |
| 월 30편 | 월 240만원2개월 480만원 |
중도에 그만두시면 남은 개월분은 환불해 드립니다. 이미 진행한 개월분은 정가로 계산하고 나머지를 돌려드립니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값 그대로입니다. 상담에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여기 실린 회차는 의료인의 검수를 거치기 전의 시안입니다. 인물과 기관은 모두 가공입니다. 영상은 생활 건강 정보 한 문장으로 닫히고, 대본과 완성 영상 전체를 담당 의료인께서 확인해서 확정합니다.
주식회사 퀀텀아이 · u09 — 컨셉 시안 그림입니다. 실제 영상의 장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영상 배경 음악 —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CC BY 4.0